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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7.21 토 23:06
권두언
에너지전환 맞춤형 기술 ‘열전발전’
아직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진 않았지만 장마기간 중간 중간 내리쬐는 햇볕...
한수원, 행복더함 희망나래 사업협약
중부발전, 에너지 혁신 자문단 발족
전기안전공사, ‘구매상담회’ 개최
SiC 전력반도체 상용화 라인 구축
남부발전, KOSPO 영남파워 준공
KINS, ‘시민참여혁신단’ 발족
에너지公, 동반성장 확대 기반 마련
바이살라, 풍황 측정 사각지대 줄여 풍력 사업성 확보
풍력단지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자 입장에서...
피에스디테크놀러지스, 전기설비 원격진단 분야 전문기업으로 우뚝
전력설비 원격진단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한수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가다
에너지전환 정책을 반영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지난해 확정됨에 따라...
[현장을 찾아서]서남해 해상풍력 건설현장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육상풍력보다는 ...
미투운동 경계가 아닌 공존의 길로 가야
우리 사회에서 들불처럼 번져간 미투운동으로 사회적 변화가 일어나고...
성희롱으로 인한 교원의 해임사례
대학교수인 A는 X학생이 봉사활동 추천서를 받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연구실을...
킬링 군터 외 1편
영화 ‘킬링 군터’는 전 세계에서 암살을 일삼으면서도 그 정체는 수수께끼에 싸여있는 전설의 킬러 군터와 떠오르..
야간비행 외 2권
작가이자 비행기 조종사였던 생텍쥐페리의 페미나상 수상작 야간비행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66번으로 출...
신북방시대 풍력 블루오션 떠오른
‘북한 시장’
‘남북 풍력 협력위한 세미나’ 국회에서 열려
북측 풍황 조사 재개로 풍력개발 협력 모색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 가시화되면서 대북 경제협력 활성화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풍력업계에도 순풍이 불어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의원과 남북풍력...
‘2018 국제 원자력 안전 및 해체산업 육성 포럼’ 경주 개최
‘에너지 전환의 시대 원자력 산업의 미래 위상 정립’ 주제
8개국 전문가 대거 참석… 안전·해체 및 주민수용성 등 논의
우리나라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가 지난해 6월 영구정지 됐으며, 국내에서도 원전해체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연구용 해체 경험이 있지만, 상용원전에 대한 해체 경험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 해당돼 핵심 기술확보 및 연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관련업계 관계자...
김응식 GS파워 사장, “무사고 실적 바탕으로 명품발전소 구축할 것”
안양열병합 1단계 현대화 완료… 2단계 착공
열공급 신뢰도 확보 목표로 사업 추진중
LNG직도입 장기계약 확보 통해 경쟁력 제고
지난 6월 GS파워(사장 김응식)는 안양열병합발전소 1단계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어 안양열병합발전소 2단계 현대화사업을 시작했다. 2단계 건설은 2021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1년 안양열병합발전소 1·2단계가 완공되면 GS파워는...
30kW 미만 태양광 20년간 고정가격 매입
한국형 FIT 시행… 5년간 한시 적용
100kW 미만 농축산어민도 참여 가능
소규모 태양광사업자들의 수익 안정화를 보장하기 위한 ‘소형태양광 고정가격계약제도’가 7월 1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30kW 미만 일반사업자와 100kW 미만의 협동조합·농축산어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형태양광 고정가격계약제도는 소규모 태양광사업자의 안정적인 수익...
수요자원시장, 3년 만에 883GWh 전력수요 감축
제주도 2개월치 전력량 해당… 전력수급 안정화 ‘톡톡’
수요관리사업자협회, 워크숍 열고 ‘안정적 수급 기여’ 결의
수요자원시장이 2014년 11월 전력시장에 개설된 이래 지난 3월까지 총 883GWh의 전력을 아껴 전력시장 안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주도 전체가 약 2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수요관리사업자협회는 7월 6일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전력거래소 등 유관기...
탈원전 정책, 정치적 가치 아닌 국가 실익이 우선해야
한국원자력학회, 범국민 공론화의 장 마련 요구
산업경쟁력 및 원전산업 생태계 기반 약화 우려
국내 원자력기술 분야 산·학·연 5,000여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술단체인 한국원자력학회가 7월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정부의 국가에너지전환 정책에 대해 심도있고 성숙한 범국민적인 공론화의 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점을 천명하는 ...
국방 전력량 25% 재생에너지로 공급
국방부·산업부 등 4개 기관 MOU 체결
2030년까지 460MW 규모 태양광 보급
두산중공업, ESS 연계 태양광사업 드라이브
3MWh ESS 연계 1.5MW 태양광발전 준공
ESS 시장 공략 강화…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중국·라오스·캄보디아와 맞닿아 있는 베트남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다. 수도는 북부에 있는 하노이다. 미국과의 전쟁 후 심각한 전쟁 후유증, 외국과의 관계 악화, 캄보디아 크메르 정권의 침공 등 많은 어...
이달의 표지
일렉트릭파워 7월호 표지
[위진 GS E&R 풍력사업부문 상무]“풍력 바라보는 인식 달라져야… 함께 가야 멀리 간다”
GS E&R이 두 번째 풍력...
존 켈리 美원자력학회장, “탈원전 정책에 원전수출을 한다는 것은 모순”
우리나라의 에너지정책이 원자력 및 석탄발전을 축소...
(인사) 한국전력공사
(인사) 한전, 상임이사 4인 선임
에너지공단, 이상훈 신임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선임
이상훈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장이 한국에너지공단...
(인사) 전기안전공사
(인사) 원자력안전위원회
남부발전, 사회적가치 창출 위해 국민 의견수렴
한국남부발전이 내부혁신과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국민 의견수렴에 적극 나서...
중부발전, 에너지공단과 함께 동반성장 기반 조성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은 7월 1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사회...
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 러시아시장 개척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7월 9~12일까지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열린 ‘러시아 국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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