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창사 34주년 맞아 기념행사 열어··· “위기를 기회로”
한전산업개발, 창사 34주년 맞아 기념행사 열어··· “위기를 기회로”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4.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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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 임직원 등 140여 명 참석
경영진, 업무체질 개선과 핵심추진 과제 이행 강조
한전산업개발은 4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창립 3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함흥규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은 4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창립 3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함흥규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에너지 솔루션 기업 한전산업개발의 함흥규 대표이사는 창립 34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에게 “도전과 집중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전산업개발(대표 함흥규)은 4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사창립 3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시행했다. 

행사에는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 송홍곤 한전산업개발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14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한전산업개발 창립 제34주년 기념 행사에서 함흥규 대표와 모범직원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 창립 제34주년 기념 행사에서 함흥규 대표와 모범직원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표창 수여식을 진행하며 한 해 동안 한전산업개발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임직원 및 외부인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수상은 모범직원상, 유공부서상, 대외포상 총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후 이어진 축하공연으론 한전산업개발과 결연협약을 맺은 사단법인 꿈꾸는 마을 소속의 발달장애인 공연단인 영종예술단의 클래식 공연이 이어졌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해 안전과 성실함을 최우선하며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업무체질 개선과 핵심추진 과제 이행에 최선을 다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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