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풍력산업협회 회원사] 넥스틸, 고품질 강관 생산 통한 글로벌 마켓 리드
[한국풍력산업협회 회원사] 넥스틸, 고품질 강관 생산 통한 글로벌 마켓 리드
  • EPJ 기자
  • 승인 2023.12.27 13:0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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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휴스턴 생산공장 가동 현지 입지 강화
ERW 아시아 최대구경 26인치 설비보유
넥스틸 본사 전경(왼쪽) 및 생산된 강관을 검사하고 있는 모습(오른쪽)
넥스틸 본사 전경(왼쪽) 및 생산된 강관을 검사하고 있는 모습(오른쪽)

[일렉트릭파워] 1990년 설립된 넥스틸은 연간 120만톤 규모의 강관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일·가스 개발에 사용되는 API 유정용강관(케이싱·튜빙)과 송유관을 전 세계에 수출 중이다.

이와 함께 압력배관용 탄소강관을 비롯한 구조용 탄소강관, 건축구조용 탄소강관 등 고품질 강관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넥스틸은 미국 내 현지 합작법인 넥스틸 사하(NEXTEEL SAHA)를 설립해 연산 12만톤 규모 강관 생산능력을 갖춘 휴스턴 소재 공장을 가동 중이다.

미국 생산공장을 통해 현지 에너지강관 시장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미국 내 에너지 강관 시장 입지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넥스틸은 API 에너지강관 생산에 특화 디자인된 최신식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In-Line 공장설계를 적용했다.

또 고부가가치인 열처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Heat-treatment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정용강관 완제품 생산을 위한 Tubing Upsetting 설비와 Threading & Coupling 설비도 갖추고 있다.

넥스틸은 2022년 제품군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를 마치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ERW 아시아 최대구경인 26인치 설비를 가동중이다. 해당 설비는 외경 범위 9~26인치 제품까지 생산 가능하며 두께는 최대 25.40mm다. 이는 전기저항용접(ERW) 강관 대부분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넥스틸은 백관 양산을 위한 아연도금로를 설치해 직접 운영하는 등 고품질 제품 생산과 원가 절감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2025년 롤벤더강관 생산·판매를 목표로 지속적인 설비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용 고품질 대구경강관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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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23-12-28 10:56:35
답없는곳입니다

돈스틸하는곳 2023-12-27 23:12:33
왠만하면 추천안함 이런곳
대표라는 사람이 ㅋㅋ 말만하는곳
미래가치투자는.. 쫌 아닌듯
본인 배당생각만 하는곳

병스틸 2023-12-27 20:21:56
상장후 5달 주가 하락만 해놓고 같은 기사만 띠우는데 답이 있나 ㅋㅋ
이거사면 지옥본다 아직 하락 15%이상 남았다

망스틸 2023-12-27 13: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 가치가 있는지 의문있는곳 투자는 본인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