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청렴문화 정착 앞장선다
한전KPS, 청렴문화 정착 앞장선다
  • 박윤석 기자
  • 승인 2020.05.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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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옴부즈만 운영협의회 개최… 업무 공정성 향상 논의
한전KPS 청렴옴부즈만 위원들이 ‘2020년도 제2차 청렴옴부즈만 운영협의회’에서 청렴정책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한전KPS 청렴옴부즈만 위원들이 ‘2020년도 제2차 청렴옴부즈만 운영협의회’에서 청렴정책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전KPS가 청렴문화 확산을 통한 경영 투명성 제고에 나섰다.

한전KPS는 5월 25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문태룡 한전KPS 상임감사를 비롯해 청렴 옴부즈만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2차 청렴옴부즈만 운영협의회’를 가졌다.

청렴옴부즈만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계획과 1/4분기 민원처리현황에 대해 보고받았다. 또 직장 내 괴롭힘 근절과 관련한 회사 활동과 제도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위원들은 공공·민간부문 전 분야에서 투명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들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한전KPS 감사실도 업무 공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길 당부했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한전KPS 청렴옴부즈만은 회사 경영 투명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 중이다. 한전KPS에서 발생한 고충민원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모색하는 등 반부패와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문태룡 한전KPS 상임감사는 “한전KPS 감사실은 갑질행위 집중신고 기간 운영과 민간기업 청년 Dream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렴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한전KPS에서 한발 더 나아가 우리나라가 부패인식지수(CPI) 세계 20위권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임직원 의식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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