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 “사회적 가치 창출 고려한 신재생설비 확보에 주력”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 “사회적 가치 창출 고려한 신재생설비 확보에 주력”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4.02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원 최초 풍력단지 19.2MW ‘청송노래산풍력’ 상업운전
원자력에서 풍력·태양광 등 종합에너지 발전공기업으로 자리매김
’30년까지 총 사업비 약 20조원 투자··· 신재생설비 7.6GW 확보
배양호 한국수력원자력 신재생사업처장.
배양호 한국수력원자력 신재생사업처장.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원자력과 수력·양수를 기반으로 국내 전력산업을 선도해 온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신재생에너지도 주요 사업분야로 확대해 탄소배출이 없는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발전 공기업으로서 수력, 태양광 등 기존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정부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독자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해 태양광·풍력·연료전지·바이오매스 등 신규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수원 신재생사업처는 그린에너지본부 소속으로 처장 이하 1개의 사업총괄부서 및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하는 4개의 사업부서로 구성돼 있다.

주요 업무로는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 및 종합사업관리, 투자계획 수립 및 투자회사 관리업무,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유지보수 종합관리,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계획 수립 및 계약관리 등 한수원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또 국책사업이자 세계최대 수상태양광 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위해 새만금사업추진 조직을 신재생사업처에서 지난해 별도 분리했으며, 수상태양광·계통연계 사업 및 새만금지역의 추가 재생에너지사업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한수원은 지난해 11월 대규모 풍력발전사업 첫걸음인 청송노래산풍력발전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주민수용성에 최선··· 청송노래산풍력 상업운전
청송노래산풍력은 한수원 최초 대규모 풍력발전단지로 인근에 소재한 청송양수발전소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지역인 청송에 풍력단지 개발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풍황조사를 자체 실시해 의욕적으로 추진됐다.

한수원 청송노래산풍력이 지난해 11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한수원 청송노래산풍력이 지난해 11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한수원은 2014년 신재생전문기업인 대명지이씨와 공동 사업개발협약(JDA)을 체결해 본격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2015년 사업추진을 위한 해당 사업법인(SPC)이 설립됐으며 공동 개발사 협업으로 각종 인허가와 지역주민 동의를 받아 2018년 10월에 착공, 지난해 11월에 발전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발전단지 규모는 설비용량 19.2MW다. 1기당 3.2MW 발전기 총 6기를 청송노래산 인근 해발 약 700m 지점에 설치해 연간 약 3만7,000MWh의 전력량을 생산하게 된다.

청송노래산풍력단지 조성사업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한전 진보변전소까지 송전선로를 통해 연결했다. 연장이 약 25km에 달해 타 사업에 비해 장거리에 해당된다. 또 송전선로 구간 중 지중선로 구간이 약 18km에 달해 건설비용 측면에서 상당히 불리한 조건이었다.

뿐만 아니라 사업개발 초기에는 인근 마을 주민들이 풍력발전소 건설에 반대해 청송군청 항의 방문 등 대규모 집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공동 개발사인 대명지이씨와 협업으로 마을 단위로 20여 차례에 걸쳐 진정성 있는 설명회와 함께 주민들과 면담을 통해 주민들의 염려를 불식시킴으로써 민원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풍력산업협회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동안 8개 단지(161MW) 신규설비 중 국산발전기 설치가 약 121MW로 전체의 약 75% 를 차지할 정도로 국산터빈 비중이 높다.

노래산풍력발전단지는 진보변전소까지의 25km 송전선로를 통해 연결했다. 사진=오른쪽부터 1~4호기.
노래산풍력발전단지는 진보변전소까지의 25km 송전선로를 통해 연결했다. 사진=오른쪽부터 1~4호기.

하지만 청송노래산풍력에는 경제성 및 풍황조건 등을 이유로 아쉽게 국산 풍력 터빈이 적용되지 못했다. 청송노래산풍력은 연평균풍속 6.2m/s, 이용률 22%로 타 단지에 비해 풍황조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해 경제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터빈을 제외하고 타워를 비롯한 주요 기자재는 대부분 국산화했다.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은 “현장 기자재 운송을 비롯한 건설공사에 필요한 인력·자재·장비는 청송 현지에서 수급 가능한 품목을 최대한 조달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풍력발 전소가 들어오면 우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구나’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무난히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2030년까지 풍력사업··· 3조1,000억원 투자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은 “지역주민 소득창출 및 지역상생, 기존 자원의 가치 재창출, 환경영향 최소화 등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고려한 신재생설비용량 확보를 사업 추진방향으로 두고 있다”며 지역상생과 환경 그리고 신재생발전사업은 상호 보완적 관계를 통한 선순환 구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수원 신재생사업처 주요 추진사업 중 하나는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등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추진중인 새만금방조제내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이 있다. 수상태양광으로 세계 최대인 300MW 규모로 사업 수익을 주민 및 지자체와 공유할 예정이다.

또 신안군 비금도의 염전부지를 활용해 300MW급의 태양광 사업 및 제주도 내 목장부지를 활용한 100MW급 태양광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주민 소득증대 및 신규 일자리 창 출로 지역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이 한수원은 폐염전 부지, 염해농지 등을 활용한 대규모 사업을 통해 현재 40MW 수준인 태양광 설비용량을 2030년까지 5.4GW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풍력발전 사업으로는 육상풍력과 함께 원전 인근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정부에서 공모한 ‘100MW 이상 해상풍력단지 설계 및 평가기술 개발’ R&D사업에 응모해 안마도 220MW 해상풍력과 영덕 100MW 해상풍력이 동시에 선정돼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고리원전 앞바다에 150MW 규모의 고리해상풍력 R&D 과제를 완료했고 사업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수원은 2030년까지 풍력사업에 3조1,000억원을 투자해 약 1.7GW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2030년까지 신규 신재생설비 7.6GW 확보
국내 최대 연료전지 사업을 개발·운영하는 한수원은 서울·부산 등 도심지역에 노을연료전지(20MW), 부산연료전지(30MW), 경기연료전지(60MW) 등 약 110MW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인천연료전지(40MW)의 민원문제를 지자체·주민·참여사 간 원만히 해결해 건설공사를 착공, 2021년 6월에 준공예정이다. 이 밖에 서울 강동지역에 고덕(20MW)·암사(20MW) 연료전지 및 강원지역 등 다수의 지역에서 약 500MW급의 신규 연료전지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한수원은 지난해 12월 12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서 체결한 한수원·강원대학교·한국에너지공단 ‘연료전지 발전기반 분산전원 확산 업무협약식’.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수원은 지난해 12월 12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서 체결한 한수원·강원대학교·한국에너지공단 ‘연료전지 발전기반 분산전원 확산 업무협약식’.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양호 신재생사업처장은 “한수원은 수력과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체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815MW로, 한수원 총 설비용량의 약 3%로 아직까진 규모가 크지 않다”며 “하지만 한수원은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에서 재생에너지의 발전비중을 7%에서 20%로 확대하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정책에 부응해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투자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수원은 자체 수립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총 사업비 약 20조원(직접투자비 7조3,000억원)을 투자해 신규 신재생설비 7.6GW를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회사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24%로 증대시켜 전체 설비용량의 약 1/4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규모 태양광 사업으로 새만금수상태양광은 2.1GW급 태양광건설을 위한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으며, 후속으로 환경영향평가 초안 제출 및 주민·기관 의견수렴 등 본격적인 공사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신규 사업으로 새만금 방조제 내에 김제시 복합단지개발 연계형 수상태양광(200MW)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신안군 비금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주민협동조합과 신안군 비금도 염전부지 내 300MW 태양광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위해 기존 염전부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주민·공기업·민간기업 협업 프로젝트에 해당한다.

2017년 영농병행 태양광 시범사업을 최초로 추진하며 한국형 영농병행 태양광발전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 이는 발전소 주변지역 농민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립되고 있다.

배양호 처장은 “지난해 한빛원자력 발전소 인근부지에 위치한 영광군 산덕마을에 한국형 최초 ‘영농병행 태양광 보급사업 1호(100㎾급)’ 발전소를 준공했고 후속 추가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또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으로 현대차그룹 공장일대에 태양광 발전소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울산공장 출고차 대기 주차장에 6MW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준공했고, 2021년까지 1단계 27MW의 태양광발전 설비의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며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신재생에너지 전력공급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폐배터리 발생으로 인한 환경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한수원은 현대차그룹과 국내 최초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에서 사용한 배터리를 회수, 성능평가를 통해 배터리를 선별, ESS 용도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ESS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수원은 ‘중장기 차세대 수소사업 기본계획’을 수립, 수소에너지 사업모델의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해양공간계획 및 제도개선 등 문제해결 방안 필요
한수원은 지난해 풍력사업에서 서남해해상풍력 실증단지(60MW) 준공을 비롯해 청송노래산풍력(19.2MW)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배양호 처장은 “한수원은 재생에너지 3020 이행을 위한 대규모 풍력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런 육상 및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적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동경주(20MW), 고성하일(33MW) 등의 육상풍력 및 안마도(220MW), 영덕(100MW) 등의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 영천, 삼척 매원산 등 다수의 지역에서 풍력발전단지 개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전체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중 약 18GW를 풍력설비로 공급하기 위해 정부도 현재 ‘풍력발전 추진지원단’을 발족·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배양호 처장은 신재생사업 추진은 회사 구성원 간 소통과 창의적 사고방식 함양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배양호 처장은 신재생사업 추진은 회사 구성원 간 소통과 창의적 사고방식 함양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배양호 처장은 “이런 정책 목표에 따라 정부에서는 풍력설비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입지제도’를 입법화하는 과정에 있으며 사업방식은 정부, 지자체, 사업자, 지역주민 등 풍력사업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업개발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육상풍력은 이미 개발이 일정 수준 진행돼 설비확대에 제한적이므로 대규모 풍력사업은 해상풍력 중심으로 개발이 추진될 것이며, 향후 고정식 해상풍력 자원고갈에 대비해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개발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정부에서 현재 검토 중인 해양 공간계획이나 환경분야 제도개선 등은 국산 풍력설비의 기술력 제고와 함께 제도적 측면에서 시급히 해결돼야 할 과제로 향후 풍력분야 종사자들의 보다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배양호 처장은 전했다.

배양호 처장은 “풍력사업은 일부 자연환경 훼손문제가 불가피하고 인허가 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사업특성을 갖고 있어 에너지전환이라는 큰 틀 속에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지원 없이는 설비의 보급확대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며 “특히 주민수용성 문제도 사업의 주요한 장애요인으로 가중되고 있어 사업자의 의욕만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정부에서 현재 추진 중인 ‘계획입지제도’의 입법조치가 조기에 마무리 돼 정착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육상·해상풍력 투자 적극 확대
세계적으로 풍력분야는 해상풍력 단위기 용량이 12MW급으로 대용량화 추세다. 메이저 공급사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어 국내 풍력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국산기기도 대용량 개발과 인증이 필수적이며 풍력터빈의 부품, 풍력터빈 및 단지개발, 설치시공, 운전, 유지보수 등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 균형적인 발전을 통해 풍력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데 눈을 돌려야 할 때다.

한수원은 2030년까지 풍력개발에 약 3조원을 투자해 전체 풍력설비를 약 1.7GW 확충할 계획이며, 신규 풍력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개발을 추진 중이다.

배양호 처장은 “육상풍력은 신규 양수 발전소 부지에 친환경 종합에너지단지 조성을 위해 설비용량 약 100MW 규모의 한수원형 자체 풍력사업 모델을 개발 추진 중이며, 이와 별개로 동경주, 삼척 매원산 등 동해안 에너지벨트를 중심으로 약 380MW 규모의 육상풍력 신규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해상풍력은 정부 R&D과제로 진행 중인 안마도해상풍력(220MW), 고리해상풍력 (60MW) 및 영덕해상풍력(100MW)을 차례로 사업화 추진을 계획 중이다. 올해 제주 지역에서 사업자 공모 예정인 한동·평대해상풍력 개발사업에도 참여 예정이며, 이 외에도 고흥해상풍력(100MW), 신안해상풍력(70MW) 등 서남해 지역에도 진출하는 등 투자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리딩 기업 역할 충실
한수원은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개발·운영을 주요 추진 사업분야로 확대했다.

배 처장은 사업모델 개발, 신규 추진사업의 확대 및 운영설비의 증대 등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대비해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기초를 탄탄히 해야한다는 점을 인식해 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성원들이 각 분야에 전문지식 습득과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배양호 신재생사업처장은 “사업개발에 있어선 조직 내의 원활한 소통과 창의적 사고방식 함양이 중요함을 항상 강조하고 있다.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구성원들이 적극적·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업무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아울러 다소 보수적인 공기업 사고방식을 과감히 떨쳐내고 주민, 협력사 등과 어려움을 같이 공유토록 하며, 서로 화합하고 존중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주민과 협력사의 눈높이를 고려해 상생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항상 청렴한 자세를 갖도록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생에너지 3020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항상 도전적 자세를 가지고 각자의 업무에 임해야 하며, 2030년에 종합에너지기업 한수원이 국내 최대 신재생 발전사업자로 등극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갖고 선구자 역할을 해주길 직원들에게 당부한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