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술인협회, 창립 56주년 기념식 개최
전기기술인협회, 창립 56주년 기념식 개최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12.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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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권익향상·협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장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장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희망을 고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전기기술인협회는 12월 12일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장 등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전기기술인협회는 이날 전기기술인들의 권익 향상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게 협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협회장 표창은 ▲유은지 총무관리팀 주임 ▲김용진 법제연구팀 주임 ▲김강수 교육훈련팀장 ▲이상도 경기도회 사무국장 ▲홍성숙 충남도회 대리가 받았다.

김선복 회장은 “우리 협회는 명실공히 최고의 인적 기반을 갖춘 전기계 대표기관으로서 정부위탁업무와 법정교육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기인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제도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과 직원 모두 내가 주인이라는 책임 의식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기기술인협회는 1963년 12월 14일 대한전기주임기술자협회로 출발해 현재 10만 여명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전기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이어 지난 반세기동안 전기기술인들의 권익향상과 교육 기반 개선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100만 전기인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협회의 모습을 갖췄다.

회원 권익 향상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이 표창 수상 후 김선복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원 권익 향상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이 표창 수상 후 김선복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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