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4년 연속 국제품질분임조 금상 수상
동서발전, 4년 연속 국제품질분임조 금상 수상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09.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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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QCC 2019서 품질혁신활동 우수성 인정받아
최재훈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직원들이 2019 국제품질분임조대회 출전을 기념하고 있다.
최재훈 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동서발전 직원들이 2019 국제품질분임조대회 출전을 기념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9월 24~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19)에 2개팀이 출전해 금상 2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1976년 제1회 한국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4회인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13개 국가 370개팀 2000여 명이 참가했다. 동서발전은 2016년부터 참가해 품질혁신활동과 발전 운영기술 우수성과를 세계에 공유했다.

이번 대회에서 동서발전 Perfect-Q 분임조는 ‘터빈 복·급수 이송공정 개선으로 고장시간 66.1% 감소’를, 동서발전 온새미로 분임조는 ‘발전자재 운영프로세스 개선으로 부적합사항 발생건수 90.6% 개선’을 발표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8월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번 국제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품질혁신기업으로서 그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분임조원들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졌다”며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핵심 가치로 발전사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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