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식 원안위 위원장, 방사선안전관리자 대상 방사선안전규제 정책에 대해 소통
엄재식 원안위 위원장, 방사선안전관리자 대상 방사선안전규제 정책에 대해 소통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8.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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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형식 빌어 소통의 장 마련
엄재식 원안위 위원장은 8월 16일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서울교육장에서 정기교육을 이수중인 방사선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강연 형식을 빌어 방사선 안전규제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엄재식 원안위 위원장은 8월 16일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서울교육장에서 정기교육을 이수중인 방사선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강연 형식을 빌어 방사선 안전규제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8월 16일 한국원자력안전재단 서울교육장(송파구)에서 정기교육을 이수중인 방사선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강연 형식을 빌어 방사선 안전규제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엄 위원장은 이날 방사선안전관리자의 역할, 방사선안전규제정책 및 제도개선방향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엄재식 위원장은 “방사선 피폭사고는 작업종사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선 방사선안전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방사선 작업 현장에서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안전관리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엄 위원장은 방사선계측장비, 개봉선원취급장비 등 방사선안전 실습교육장을 점검하고 교육대상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한국원자력안전재단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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