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동서발전,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06.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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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의 경영개선 공로 인정받아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6월 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경영혁신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했다. 신기술혁신, 제품혁신, 서비스혁신, 경영혁신, 융·복합혁신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경제성장에 이바지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공생·공동·공감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 발전소로 사회적 가치 창출 ▲행복한 일터 실현을 위한 안전 최우선 기업문화 조성 ▲국내 최대 140MW급 서해안 윈드팜 풍력단지 준공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한 솔루션 개발 ▲의료복지, 영농형 태양광 등 공익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과 같은 다각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안전, 환경 등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안전우선, 지속혁신, 신뢰존중, 소통협력의 4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경영개선을 위해 노력한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발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에너지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훈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가운데)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재훈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가운데)이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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