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상반기 자격검정발전위원회 개최
광해관리공단, 상반기 자격검정발전위원회 개최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8.06.01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개 종목 신규 출제기준 개정(안) 논의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5월 31일 공단 경인지사에서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제도 발전을 위한 2018년도 상반기 자격검정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 및 산학연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자격검정발전위원회는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에 대한 지속적인 제도 발전방향 등 중요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위원들은 광산보안기사, 산업기사, 기능사 및 시추기능사 등 4개 종목의 신규 출제기준 개정(안)과 검정 전반에 대한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순록 공단 석탄지역진흥본부장은 “이번 위원회에서 도출된 사항을 개선·보완하고 광업자원분야 검정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광해관리공단 2018년도 상반기 자격검정발전위원회 회의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