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4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체 선정
해줌, 4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체 선정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8.05.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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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도 ‘점유율 1위 달성’ 위해 노력
▲ 해줌이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단독주택 전경. 사진=해줌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태양광 대여사업체 해줌(대표 권오현)이 2018년 태양광 대여사업체로 선정됐다고 5월 14일 밝혔다.

이로써 해줌은 2018년 선정된 대여사업체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해줌 관계자는 4년 연속 선정된 이유를 체계적인 고객관리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태양광 기업 중 독보적인 IT 기술로 고객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청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시공 협력사에게 3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전달하는 교육을 진행해 일관적이고 상향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해줌 관계자는 "해줌은 사후관리 만족도가 남다르다. 설치 후 태양광 설비에 다양한 원인으로 이상이 생겨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손실은 곧 전기료 증가에 대한 원인이 되므로 이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줌은 IT 기술 기반의 이상감지 시스템으로 태양광 설비의 이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대처해 손실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해줌이 4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체로 선정돼 기쁘다”며 “고객들이 해줌을 믿고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해주었기 때문에 더욱 더 책임감을 갖고 대여사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태양광 보급사업으로 초기 설치비 없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한 후 절감된 전기료 일부를 대여료로 납부하는 제도다.

대여 기간 동안 태양광 모듈, 인버터의 무상 A/S가 가능해 사후관리도 확실하게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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