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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장애인 평창동계패럴림픽 관람 지원
입장권 포함해 숙식·이동편 무료로 지원
2018년 03월 12일 (월) 11:42:27 배상훈 기자 bsh@epj.co.kr
   
  ▲ 한국동서발전은 3월 9~11일까지 울산지역 장애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개회식 및 경기관람을 지원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3월 9~11일까지 울산지역 장애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개회식 및 경기관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동서발전이 지난해 11월 9일 울산 장애인·저소득층 평창동계올림픽 관람을 지원하고자 3,000만원을 울산장애인체육회에 기부한 것의 일환이다. 동서발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공식공급사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는 장애인 50명이 여자컬링, 모글스키 종목을 관람했다. 이번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에는 장애인 100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개회식, 휠체어 컬링,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했다.

울산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입장권을 포함해 숙식과 이동편이 무료로 지원됐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울산 세계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후원 뿐만 아니라 장애인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장비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보, 사회공헌, 기업문화, 사업지원 담당자로 구성된 올림픽 지원 T/F를 구성·운영했다.

이외에도 동서발전은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올림픽 대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신문·잡지와 같은 각종 인쇄물, 울산 KTX 역사 내 전광판, 울산 시내에 운행되는 리무진버스에 올림픽 상징(emblem)을 넣은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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