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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서울본부, ‘문 닫고 난방’ 캠페인 펼쳐
지자체·시민단체 함께 겨울철 에너지절약 독려
2018년 01월 11일 (목) 17:41:37 박윤석 기자 pys@epj.co.kr
   
  ▲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자체·시민단체와 공동으로 겨울철 에너지절약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민간부분 에너지절약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노병욱)는 1월 11일 마포구청·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서울 홍익대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절약문화 확산을 위한 ‘문 열고 난방 자제’와 ‘에너지착한가게’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부는 겨울철 절전대책 중 민간분야의 에너지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난방상태에서 문을 연채 영업하는 행위를 계도하는 등 자발적으로 에너지절약 정책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에너지착한가게’ 인증제도도 이 같은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동참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에너지공단은 중소규모 가게·상가를 대상으로 실내온도 20℃ 준수와 문 닫고 영업을 약속하고 실천한 영업장에 인증서를 교부하고 있다.

노병욱 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동절기 절전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절약 참여의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 에너지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착한 상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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