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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전기, 12·17kV 개폐장치 개발 통해 지속성장 다짐
제품 브랜드화로 1,000억원 매출달성 목표
국제·해외규격에 적합하도록 설계·제작 가능
2017년 06월 13일 (화) 16:24:02 배상훈 기자 bsh@epj.co.kr
   
  ▲ (사진 왼쪽부터)대홍전기 컴팩트 고압배전반(12kV, 40kA/25kA)과 Blokset 저압배전반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대홍전기(대표이사 유수홍)는 ▲우수성이 인증된 경쟁력 있는 고압용 개폐장치(Medium Voltage Switchgear) 개발 ▲제품 브랜드화로 2022년 1,0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대홍전기 관계자는 “중동·동남아시아 EPC 플랜트 시장에 적극 진출함으로써 2022년 1,000억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력 및 기술력 확보에 필요한 고용창출이 이뤄질 것”이라며 “약 5년간 300명 정도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의 매출이 매년 100억원~200억원 정도 창출되면 그에 따른 자재 공급회사, 임가공 협력회사, 물류·유통회사의 동반성장이 예상된다”며 “당사의 성장과 비례해 상기 회사들의 성장도 동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대홍전기의 고압폐쇄배전반은 조립식 구조와 제품 표준화, 병렬공정 운영으로 공기단축이 가능하다. 차단기·변류기·계기용 변압기·피뢰기 등 옵션사양을 적용해 제작 가능하며, 차단기 인출형으로 제작이 가능해 보수·점검이 쉬운 특징이 있다.

이 제품은 IEC, ANSI, JEM 등 국제·해외규격에 적합하게 설계·제작·시험이 가능하다. 전력회사의 발전, 변전설비, 플랜트 설비에 적용될 수 있다.

대홍전기가 생산하는 저압폐쇄배전반의 경우 전력 플랜트 및 수배전 시스템 600V 이하의 저압 배전설비에 사용되는 조립식 구조 배전반이다.

최대용량 ACB 3P 또는 4P 6000AF까지 제작 가능하며 주회로 케이블은 후면에, 제어회로 케이블은 전면에 접속하도록 돼 있다. 설치공사 및 점검시 편리한 작업성을 배려한 구조다.

대홍전기 관계자는 “전력 플랜트, 수배전시스템에 대응 가능한 IEC, ANSI, JEM 등 국제·해외규격에 적합하도록 설계·제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발전설비, 플랜트 설비, 빌딩용, 상하수도 동력설비 등 전력설비에 적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요구에 따른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전동기 제어반, 현장에서의 설치·보수 및 교체가 가능하고 간단한 작업으로 부하의 증설이 가능한 분전반 등이 있다.

대홍전기 관계자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제품(12kV 개폐장치, 17kV 개폐장치) 개발로 지속적인 성장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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