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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외 1편
2017년 06월 13일 (화) 15:31:18 배상훈 기자 bsh@epj.co.kr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Transformers: The Last Knight)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마크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로라 하드독, 조쉬 더하멜 개봉 6월 21일

   
 

마이클 베이 감독은 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커진 규모와 웅장한 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공들인 최첨단 촬영 방식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3D를 최대한 부각시키려 노력했다. 2개의 카메라가 마치 2개의 눈처럼 관객들이 실제로 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상의 화질을 선사하기 위해 최초로 IMAX 3D 카메라로 찍은 영화”라며 “트랜스포머는 대형 스크린에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3D 상영관으로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총력을 다했다. 정말 거대한 규모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해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역사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트랜스포머가 될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투입한 역대급 규모와 더욱 깊어진 세계관을 예고한다.

최근 옵티머스 프라임과 메가트론을 비롯해 범블비, 바리케이드, 하운드 등 업그레이드된 기존 캐릭터들과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도 개성 넘치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들과 함께 트랜스포머 세계의 절대 악인 거대로봇 유니크론 등장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들의 업그레이드된 변신과 합체, 현란한 CG와 웅장한 액션,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야외촬영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까지 모든 것을 능가하는 최강 스케일로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예고한다.

미이라(The Mummy)
감독 알렉스 커츠만 출연 톰 크루즈, 러셀 크로우, 소피아 부텔라, 애나벨 월리스 개봉 6월 6일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또한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의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사막 한 가운데 고대 이집트 미이라의 무덤을 발견한 닉은 미이라의 관을 수송하던 중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한다. 그러나 죽음에서 다시 깨어난다.

그는 자신이 발견한 미이라 무덤이 강력한 힘을 갈구한 잘못된 욕망으로 인해 산 채로 봉인 당해야 했던 아마네트 공주의 것이며, 자신이 부활하게 된 비밀이 이로부터 시작됨을 감지한다.

한편 수천 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아마네트는 분노와 파괴의 강력한 힘으로 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한다. 지킬 박사(러셀 크로우)는 닉에게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전한다.

파이널 스틸 공개를 통해 압도적 규모와 예측불허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미이라는 다크 유니버스의 거대한 서막을 열 첫 번째 작품이다. 6월 6일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개봉했다.

건드려선 안될 강력한 존재와 이에 맞선 무한의 힘…, 마침내 세상을 구할 숙명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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