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참여
동서발전,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참여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7.03.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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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묘목 750그루 식재
▲ ‘제72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본부장 정영철)는 3월 17일 울산 남구 성암공원 축구장 인근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한 ‘제72회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울산 남구청, SK에너지 직원이 참가했다. 동서발전은 편백나무 묘목 750그루를 식재했다.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올해 11월초 육림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이번에 식재한 나무에 비료를 주고, 생육에 지장을 주는 풀과 덩굴을 제거하는 등 지속적인 숲 가꾸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2000년부터 1사1하천 정화활동에 참여해 매월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여천천 꽃길 가꾸기, 사회복지시설 생태정원 조성 등 지역주민을 위한 도심 속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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