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경상남도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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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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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제조업 기반에 물류 편의성까지 갖춰
경상남도는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 참가해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경상남도는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 참가해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일렉트릭파워] 국내 최대 제조업 기반을 갖춘 경상남도는 조선해양플랜트, 우주항공, 원자력, 방위산업 분야에서 국내 생산규모 1위를 자랑한다.

창원국가산업단지,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등 209개에 달하는 특화된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항만, 철도, 공항을 연결하는 트라이포트 첨단물류 중심지로서 기업들에 비용절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경남지역에선 발전사업허가를 받은 384MW 규모 욕지해상풍력과 360MW 규모 욕지좌사리해상풍력이 추진 중이다. 한국남동발전은 400MW 규모 통영해상풍력 개발을 위한 발전사업허가 절차를 밞고 있다.

국내 풍력터빈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창원), 유니슨(사천), 한진산업(양산)의 생산라인이 모두 경남지역에 구축돼 있을 만큼 경남은 풍력산업에 특화된 지역이다. 이 같은 산업구조와 연계해 15MW급 풍력터빈 너셀 테스트베드와 실증센터가 창원에 구축 예정이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SK오션플랜트도 경남 고성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가운데 신규 생산공장 조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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