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사회공헌 인증’ 획득
전기안전공사,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사회공헌 인증’ 획득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5.12.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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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홈·그린타운, ‘1사1촌’ 캠페인 통해 농가주민 안전에 앞장서 온 공로 인정

▲ 전기안전공사가 12월 10일‘2015 농촌사회공헌 인증서 수여식’ 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 사회공헌인증’을 획득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가 12월 10일 서울 새문안로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15 농촌사회공헌 인증서 수여식’ 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로부터 ‘농촌 사회공헌인증’을 획득했다.

그동안 전국 64개 사업소 별로 ‘그린홈·그린타운’ 봉사활동을 전개해오며 농어촌 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을 위해 힘써온 데 대해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또 2005년부터 실시해온 ‘농촌사랑 1사1촌’ 캠페인도 중요한 공헌 활동으로 인정받았다.

공사는 지난 10년 동안, 전국 220여 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번기 농가 일손돕기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 우선구매 등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노력들을 펼쳐왔다. 봉사활동 횟수로는 총 1,160여 회, 누적 참여인원만 1만2,000여 명이다. 

이상권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농촌사회공헌 인증 획득은 그동안 3,000여 명의 임직원 모두가 십시일반으로 땀 흘려온 결실”이라며,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으로서 농어촌 지역 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7월에 열린 ‘2015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 행사에서도 ‘도농교류 유공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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