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변압기 처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폐변압기 처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박재구 기자
  • 승인 2007.11.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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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전인] 한명현 재고통제팀장

“재고통제팀은 보급제도 개선, 단가계약품목 선정 및 계약 사후관리, 재물조사업무 총괄, 저장시설 관리, 불용품 및 PCBs 관련업무 등 물자의 입출고 및 저장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재고통제팀에서는 올해 2005년 이후 한전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 폐변압기 처리에 전력을 기하고 있다.

한명현 팀장은 “폐변압기 절연유에 함유되어 있는 PCBs로 인해 각 사업소마다 저장공간 부족과 각종 민원에 시달리고 있어 이의 해결을 위해 다른 업무에 우선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팀장은 재고통제팀의 업무적 어려움으로 폐변압기와 관련한 PCBs 처리 문제임을 지적했다. “2년전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PCBs 문제로 인해 담당 팀원과 함께 이의 해결을 위해 팔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환경부, 환경단체 등이 관련돼 있어 자체적으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없는 사안이다 보니 더욱 답답하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한편 한 팀장은 팀장으로서 “연초에 계획한 모든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승격 대상인 모든 팀원들이 원하는 바를 성취했으면 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며 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상 강조하는 바지만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노력해야지 다른 어느 누구도 이를 대신해주지 않는다.”

한 팀장은 팀원들에게 “진인사대천명이라 했듯이 업무가 되었든, 승격과 관련된 일이든 모든 일에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난 다음에 겸허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참다운 자세가 아닐까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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