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파워, 삼척지역 토착기업 자리매김
포스파워, 삼척지역 토착기업 자리매김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5.06.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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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환경정화·용수지원 등 봉사활동 나서
월 1회 이상 지역사회와 소통 다짐
▲ 삼척 맹방해수욕장을 찾은 포스파워와 포스코에너지 임직원들이 해수욕장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에서 석탄발전사업을 추진하는 포스파워가 지역 토착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파워와 포스코에너지 임직원 50여 명은 6월 20일 환경실천운동본부 삼척지회 회원들과 함께 삼척 맹방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과 가뭄극복 용수지원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삼척 중앙시장을 찾아 미역, 더덕, 건어물 등 지역특산물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포스코에너지의 자회사인 포스파워는 삼척에 새로 둥지를 트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환경보전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비롯한 단체들과 함께 매월 1회 이상 봉사할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촌일손 돕기는 물론 지역특산물 구매, 불우이웃 돌보기, 어르신 사진촬영 등의 활동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포스파워는 지난 5월에도 삼척시청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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