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영동화력발전처, 강릉지역 나눔 봉사활동
남동발전 영동화력발전처, 강릉지역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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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12.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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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동화력발전처(처장 김명현, 위원장 윤종원) 환경화학팀 직원들은 11월 22일 강릉시 사천에 위치한 사랑의 일터를 방문하여 지체장애인 친구들이 중증장애인생산품 만드는 과정을 돕는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사랑의 일터는 정신적 지체를 지닌 장애아들에게 사회적응에 필요한 사회적, 직업적 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시설이다. 지체장애인들이 직업적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들 가운데 이날은 낚시 바늘 만들기와 황태포 포장작업을 함께 도왔으며 작업 후에는 함께 간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담소를 나눴다.

영동화력 환경화학팀은 “사랑은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다. 사랑은 의지이다. 참된 사랑은 참으로 사랑하겠다는 결심에서 출발한다”는 (故)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에 따라 실천의지를 다지며,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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