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가족 ‘아빠일터 둘러보기’
협력업체 가족 ‘아빠일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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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11.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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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신보령화력건설본부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 신보령화력건설본부는 10월 27일 신보령화력 1·2호기 건설 토건공사 협력업체(금호산업, 삼부토건) 직원 가족 30여명을 초청해 ‘아빠일터 둘러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보령화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는 협력사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중부발전과 협력업체의 동반성장을 도모해 안전사고 없는 최고 품질의 명품 발전소를 건설하고자 개최됐으며, ‘아빠 사무실 둘러보기’, ‘발전소 건설현장 투어’, ‘발전소 홍보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가장 먼저 아빠가 일하는 사무실을 돌아보고 책상에도 앉아보면서 아빠의 일터를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부발전 직원의 안내로 신보령 1·2호기 발전소 건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남편, 우리 아빠가 발전소 건설 현장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자랑스러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발전소 홍보관을 방문해 중부발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며 전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협력업체 직원은 “20여 년간 회사 생활을 해왔지만 이처럼 발주처에서 협력업체 직원가족을 초청한 사례는 처음”이었다고 밝히며 중부발전에 고마움을 전했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상생’의 관계를 정립해 동반성장의 모범사례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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