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관공, UN DESA 회의서 국내수송정책 발표
에관공, UN DESA 회의서 국내수송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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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6.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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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협력채널 구축 및 한국 위상 확보
에관공이 한국의 수송분야 정책 전반에 대해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UN 경제사회국(UN DESA)과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이 공동개최한 ‘중남미 도시의 택시 현대화를 통한 환경친화적 도시교통체계 구축 전문가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에너지관리공단은 ‘한국의 수송 분야 에너지효율정책’이라는 주제 아래 자동차에너지소비효율 표시제도, 평균에너지소비효율제도, 타이어효율등급제도, 경차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제도, 교통수요관리 및 물류합리화 등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단은 이번 UN DESA 협력사업을 통해 남미에서의 전문가 협력채널 구축 및 한국의 위상을 확보하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중남미지역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증가하는 차량의 온실가스감축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 등을 통해 우리나라와 중남미국가들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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