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밥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밥을’
  • 최옥 기자
  • 승인 2010.12.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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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협회, 밥퍼나눔운동 참여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쌍수)는 11월 18일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 급식소를 방문,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박천진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30여 명이 참석해 음식 준비에서부터 배식·설거지·뒷정리 등 전 과정을 함께 했다.

전기협회 직원들은 저소득층과 노숙자,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700여 명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배식한 것은 물론, 협회 차원에서 쌀 360kg을 후원하는 증서를 밥퍼운동본부측에 전달했다.

‘밥퍼나눔운동’은 식사를 해결하기 힘든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지난 1988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전기협회는 오는 12월 8일 2진 30여 명이 또 한 번의 나눔 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전기협회는 다일복지재단 등 시민단체와의 파트너십 체결, 유관 업·단체와의 활동 연계 등을 통한 전사적 차원의 정례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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