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신기술 실용화 유공기업’ 장관 표창
남동발전 ‘신기술 실용화 유공기업’ 장관 표창
  • 최옥 기자
  • 승인 2010.1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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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서 ‘판로지원’ 공로 인정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는 11월 3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주최, 한국신제품인증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2010년도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신기술인증제품 활용촉진 및 국내․외 판로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판로지원 공로자(단체) 부문에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기술실용화 정부포상은 지식경제부장관이 인증(NEP, NET, GS 등)한 신기술제품의 개발과 사업화 및 인증제품의 판로지원 등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기업포함)에 포상하는 제도다.

남동발전은 그 동안 신기술 인증제품 우선구매 시행, 사업소 순회 설명회 개최, 신기술인증 취득지원, 국내외 전시회 및 해외 수출지원사업 등 중소기업 신기술 인증제품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추진, ‘발전소 고장원인 추적시스템’ 및 ‘가스터빈 연소실 고온부품 국산화’ 등의 신기술 인증제품을 개발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약 15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사우디아라비아 담수화공사(SWCC) 등의 해외 수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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