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SK오션플랜트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SK오션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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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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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글로벌 경쟁력 확보
SK오션플랜트는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하부구조물 제조 역량을 소개했다.
SK오션플랜트는 ‘2024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하부구조물 제조 역량을 소개했다.

[일렉트릭파워] SK오션플랜트는 1999년 국내 최초 후육강관 회사로 출발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업체로 성장하기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왔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후육강관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했고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해상풍력·조선해양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SK오션플랜트는 지난 1년 간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기술력을 바탕으로 1조원에 이르는 매출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경영성과를 이뤄냈다.

앞으로도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바탕으로 주력 시장인 대만은 물론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하는 한국과 일본 해상풍력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SK오션플랜트는 급증하는 국내외 해상풍력 시장에 대비해 경남 고성군 동해면 일원에 157만m2 규모로 해상풍력에 특화된 신규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있다. 2026년 말 준공을 목표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생산기지를 통해 고정식·부유식 하부구조물은 물론 해상변전소까지 생산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신규 공장이 건설되면 현재 연간 50기 규모 재킷 하부구조물 생산능력에 더해 1기당 4,500톤에 달하는 부유체 약 40기도 생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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