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청렴웨이브 합동 ‘청렴 페스티벌’ 개최
남부발전, 청렴웨이브 합동 ‘청렴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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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6.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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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윤리의 달 맞아 전직원 윤리·청렴의식 제고 및 윤리문화 확산에 앞장
남부발전은 6월 5일 BIFC에서 6월 윤리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윤리경영협의체 '청렴웨이브'의 참여기관 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합동 ‘청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남부발전은 6월 5일 BIFC에서 6월 윤리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윤리경영협의체 '청렴웨이브'의 참여기관 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합동 ‘청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6월 5일 BIFC에서 6월 윤리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윤리경영협의체 '청렴웨이브'의 참여기관 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합동 ‘청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킨다’는 의미로, 부산 소재 공공기관 간 윤리·인권 경영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지역사회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협의체며,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청렴 페스티벌’은 지난 6월 3일에 체결한 MOU의 상호협력 사항을 이행하고자 ▲청렴 뮤지컬 관람 ▲청렴 골든벨 시행 ▲‘청렴 세 컷’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청렴윤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와 공감을 통해 직원들의 윤리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한편, 남부발전은 청렴 페스티벌 이외에도 6월 한달 간 ▲전 직원 대상 4컷 청렴·윤리·인권 웹툰 스토리 공모 ▲인권경영 소식지 창간호 발행 ▲경영진 현장 윤리소통 시행 △전 직원 대상 갑질자가진단 시행 등 직원들의 윤리의식 수준 제고 및 사내 윤리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윤리·청렴 기업문화 확산 및 직원들의 청렴 내재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과 함께 공공기관의 윤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에도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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