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변화하는 발전환경 대응을 위한 기술통합워크숍 개최
남부발전, 변화하는 발전환경 대응을 위한 기술통합워크숍 개최
  • EPJ
  • 승인 2024.06.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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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운영관련 안전관리, 자재품질 등 리스크 관리방안 공유
본사 및 사업소 등 참여, 발전설비 신뢰도 제고 확보방안 등 최적결과 도출
남부발전 관계자들이 ‘변화하는 발전환경대응 기술통합워크숍에 참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관계자들이 ‘변화하는 발전환경대응 기술통합워크숍에 참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부산 본사에서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3일간 ‘발전운영 패턴변화 대응 전사 설비부서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영진, 본사 및 사업소, 출자회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특별히 출자회사의 설비부서가 참여해 모회사의 설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모회사와 출자회사간 인적, 기술적 교류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설비운영과 연관된 ▲안전관리 ▲자재품질 ▲정보보안 ▲동반성장 등 직·간접 직무에 대한 리스크 관리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설비신뢰도 제고방안 및 신기술 소개를 비롯해 예방점검체계 혁신 ▲지능형 발전소 운영체계로 전환을 위한 로드맵 소개 ▲정비자재 효율화 방안 ▲정비관련 안전의식 제고 ▲노후설비의 신뢰도 및 안전성 확보 대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최적의 결과 도출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심재원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향후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이용률 저하 및 원가경쟁에서 지속적인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선 경영효율화는 필수”라며 “이를 위해 AI와 연계한 발전운영기술 개발 고도화는 물론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업무 혁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능형발전소(IDPP)를 기반으로 매년 KOSPO 학습조직을 통해 남부발전 고유의 발전설비 진단앱(APP)을 개발, 현장에 적용해 유용하게 사용 중에 있으며, 최근 개발을 완료한 AI 네비게이터 시스템을 활용해 발전운전기술 표준화 및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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