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청렴문화 조성 전방위 나서
한전KPS, 청렴문화 조성 전방위 나서
  • EPJ 기자
  • 승인 2024.05.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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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혁신 협의체 가동… 고위직 전체 참여
한전KPS는 5월20일 ‘CEO 청렴혁신 소통회의’를 열고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혁신 협의체 운영에 들어갔다.
한전KPS는 5월20일 ‘CEO 청렴혁신 소통회의’를 열고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혁신 협의체 운영에 들어갔다.

[일렉트릭파워] 한전KPS가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전체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혁신 협의체 가동에 들어갔다.

한전KPS는 5월 20일 ‘CEO 청렴혁신 소통회의’를 열었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부사장을 비롯해 본사 처·실장과 전국 사업장별 처장 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선 올해 반부패·청렴정책 주요 내용 공유와 대내외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세부 실천방안이 논의됐다.

한전KPS는 CEO 주관 청렴혁신 협의체 첫 회의를 시작으로 소통 기반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해 청렴도 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청렴문화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조직 전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업해야 한다”며 “청렴은 기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 전체의 필수 과제임을 인식하고, 특정 부서에 국한하지 않고 전 직원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 2월 올해를 청렴혁신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청렴도 향상계획 수립 ▲상임감사 직할 청렴혁신 추진단 가동 ▲노사 합동 청렴감패트롤 신설 ▲신임 청렴옴브즈만 위촉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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