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서울 중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실천 잇는다
한전산업개발, 서울 중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실천 잇는다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4.05.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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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가운데 오른쪽)와 이상훈 서울 중구청 부구청장(가운데 왼쪽) 및 양사 관계자들이 5월 13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가운데 오른쪽)와 이상훈 서울 중구청 부구청장(가운데 왼쪽) 및 양사 관계자들이 5월 13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에너지 솔루션 기업 한전산업개발(대표 함흥규)이 서울특별시 중구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문화 실천을 이어간다.

한전산업개발은 5월 13일 서울 중구청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 박신옥 대외협력처장, 이상훈 중구청 부구청장, 김현성 복지환경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산업개발과 중구는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중구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 및 자원봉사 활동 등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취약계층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와 손잡고 나눔활동을 펼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함께 발전해나가는 한전산업개발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산업개발은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며 적극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구현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연탄은행 연탄 기부 통한 난방 지원 ▲남대문 쪽방촌 ‘사랑의 밥차’ 나눔 활동 ▲어촌계 취약계층 조명등 교체 봉사 등이 있다. 

또 한전산업개발은 6월 종로구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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