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착공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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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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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신도시서 기공식 가져… 11월 준공 예정
전기공사공제조합이 4월 19일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기공식을 가졌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 4월 19일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기공식을 가졌다.

[일렉트릭파워] 전기공사공제조합은 4월 19일 경기도 양주옥정신도시에서 경기북부지점 신사옥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형일 한전 경기북부본부 노조지부위원장, 심재원 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형주 전기산업연구원 이사장, 전연수 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 이사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건립되는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은 대지면적 1,910.10m2(약 577평)에 지상 5층으로 계획됐다. 기공식을 기점으로 공사에 들어가 오는 11월말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4월 2일에는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양주시, 전기공사협회 경기도 북부회가 신사옥 건립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조합과 협회는 양주시 전기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고, 양주시는 신사옥 신축·입주와 관련해 행정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은 기공식에서 “새로 건립될 사옥은 경기북부지점 조합원의 구심점이자 자부심이 될 것”이라며 “최고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준공까지 만전을 기하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종욱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운영위원장은 “사옥 건립이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백남길 이사장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전기공사업계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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