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미래에너지학교 담당교사 온라인 워크숍 가져
에너지공단, 미래에너지학교 담당교사 온라인 워크숍 가져
  • 박윤석 기자
  • 승인 2020.05.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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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앞두고 올해 교육프로그램 의견교환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미래에너지학교 교육사업 대상인 75개 초·중·고등학교의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가졌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미래에너지학교 교육사업 대상인 75개 초·중·고등학교의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가졌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차질 없는 미래에너지학교 운영을 위해 해당 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가졌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5월 16일 올해 미래에너지학교 교육사업 대상인 75개 초·중·고등학교의 담당교사들이 참여한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에너지공단은 미래세대가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1993년부터 에너지교육 플랫폼인 ‘미래에너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4,200여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에너지 분야 진로체험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교사연구회 등을 통해 개발한 맞춤형 에너지 교육자료를 교육현장에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내용 지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너지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등교수업이 5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에 대비해 온라인 워크숍을 열고 올해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온라인 워크숍에 참석한 신동준 안산동산고 교사는 “온라인 워크숍으로 진정한 제로에너지 교육을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현재 교육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며 “온라인 세미나 등을 활용해 예정된 교육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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