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외 1편
킬러의 보디가드 외 1편
  • 배상훈 기자
  • 승인 2020.05.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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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게리 올드만 개봉 2020년 5월

2017년 8월 개봉 당시 172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던 ‘킬러의 보디가드’가 올해 5월 무삭제 특별판으로 극장 최초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액션 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킬러의 보디가드 무삭제 특별판 메인 예고편은 단숨에 적을 제압하며 쿨한 모습으로 의뢰인을 구출하는 보디가드(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또한 세계 최악의 독재자(게리 올드만)가 재판정에 서게 된다는 내용과 함께 보디가드가 핵심 증인인 킬러(사무엘 L.잭슨)의 신변을 보호하게 되는 과정이 등장한다.

“19금 무삭제 특별판으로 돌아왔다”는 카피 이후 서로에게 총을 겨누는 보디가드와 킬러의 살벌한 첫 만남이 그려진다. “날 27번이나 죽이려던 놈이에요!”라고 말하는 보디가드의 대사는 두 사람의 악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은 수녀들의 차를 얻어 타게 된다. 비좁은 차 안 수녀들과 함께 즐겁게 노래를 부르는 킬러와 못마땅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보디가드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킬러의 부인(셀마 헤이엑)과 독재자(게리 올드만)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더욱 강력해진 19금 무삭제 특별판으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는 통쾌한 액션,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에게 활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

더 플랫폼
감독 가더 가츠테루 우루샤 출연 이반 마사구에, 조리온 에귈레오, 안토니아 산 후안 개봉 5월 14일

영화 ‘더 플랫폼’은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에서 펼쳐지는 충격 스릴러다.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선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 관객상을 수상했다. 제52회 시체스영화제에선 오피셜 판타스틱 부문 최우수관객상, 최우수작품상, 최우수특수효과상, 시민 케인상(주목 받는 감독)까지 수상했다.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화제작 더 플랫폼의 국내 개봉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누구나 공감할 충격과 메시지로 잠 못 이룰 밤을 선사할 영화”(New York Times), “신랄한 재미를 쏟아낸다”(Detroit News), “인정사정없이 머리를 때리는 망치와 같다”(The Arts Desk), “심장과 내면의 양심을 요동치게 한다”(Esdpinof), “충격적이며 지적이다, 장르 영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Cinapse) 등 해외 비평가들의 리뷰가 이어졌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어딘지 알 수 없는 독특한 공간의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가운데가 뻥 뚫려 있는 사이로 층층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수직 감옥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다.

그 안에 형편없는 몰골로 아래를 내려다보는 두 남자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제껏 본적 없는 콘셉트로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충격 스릴러 더 플랫폼은 5월 1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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