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4년 연속 사회공헌대상 수상
남동발전, 4년 연속 사회공헌대상 수상
  • 배상훈 기자
  • 승인 2020.03.17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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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적 사회공헌활동 공로 인정받아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10회째인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관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남동발전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가치를 실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했다. 뿐만 아니라 행복홀씨 입양사업, 탄소상쇄 도시숲 조성사업, 경남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 등 환경친화적 사회공헌활동에도 기여했다.

그 결과 2017년 국회의장상, 2018년 기획재정부 장관상, 2019년 교육부 장관상에 이어 올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동발전은 ‘함께 나누는 행복, KOEN Together’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KOEN 써니 투게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KOEN 에듀 투게더 ▲사회적 일자리 창출형 사회공헌사업인 KOEN 잡 투게더 ▲환경친화적 사회공헌활동인 KOEN 그린 투게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쳤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공동체적 나눔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국민의 에너지 나눔 희망 파트너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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