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재단, 2020년 시무식 개최
에너지재단, 2020년 시무식 개최
  •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1.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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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사무총장,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 강조
한국에너지재단은 1월 2일 2020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1월 2일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에너지재단은 1월 2일 2020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영선 에너지재단 사무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에너지재단이 추구하는 정신의 본질과 목적을 명확히 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직원 상호간 인격존중, 일가정양립, 안전관리 강화, 개인정보보호 강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강화가 구성원과 사회 풍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에너지재단은 지난해 조직개편과 임금체계 개편, 내규정비 등을 통해 변화와 혁신의 바탕을 조성한 만큼, 올해는 에너지복지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에너지복지 통계 구축과 녹색전기요금제 시행에 따른 에너지복지 확산, 재정안전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사혁신을 통한 효과적인 협업환경 조성과 조직역량 제고 ▲가치혁신을 통한 직원참여의 존중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형성 ▲체계혁신을 통한 투명하고 공정한 예측 가능한 평가 및 보상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문화 혁신에 한마음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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