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이투에스 현장 방문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이투에스 현장 방문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12.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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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안·애로사항 청취··· “답은 현장에 있어”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이 최우식 이투에스 대표(오른쪽)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이 최우식 이투에스 대표(오른쪽)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12월 26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이투에스(대표 최우식) 현장을 방문했다. 이투에스는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임직원을 격려했다.

1993년 설립된 이투에스는 발전기 디지털 여자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이투에스는 동서발전과 ‘200MW급 발전소 기능통합형 발전기 제어시스템 개발 및 성능개선 연구개발’은 물론 여자기 관련 자체생산 능력으로 2019년 기준 국내시장 73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일준 사장은 이날 이투에스의 발전기 디지털 여자시스템, 발전기 여자시스템 모의시험장비 등의 생산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동서발전의 향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공유했다.

최우식 이투에스 대표는 동서발전의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내일채움공제 지원 등 지원사업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음성복합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지난 6월부터 테마형 중소기업 방문계획을 수립하고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기업과의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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