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우수협력기업]그린켐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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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J
  • 승인 2019.12.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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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품으로 깨끗한 미래 실현
강화피막 형성해 비산·죽탄 방지
그린켐텍 표면경화제 적용 전과 적용 후 모습
그린켐텍 표면경화제 적용 전과 적용 후 모습

[일렉트릭파워]그린켐텍(대표 박경희)은 2001년 설립된 계면활성제 제조회사다. ▲섬유산업 ▲화학산업 ▲제지산업 ▲식품산업 ▲석유·화학 ▲건설산업 ▲자동차산업 등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특히 섬유산업과 화학산업에 관련된 제반 성능 향상, 고객의 품질요구 특성을 보증하기 위한 노하우 연구, 다양한 작업조건에 대비한 현장 성능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린켐텍 표면경화제(DP-80)는 초산비닐-아크릴계 공중합체와 폴리글리코리드가 혼합된 유백색 액체다. 저탄장 석탄 파일(Pile) 또는 회처리장 노출회 표면에 강화피막을 형성해 비산, 죽탄(muddy coal), 흘러내림 등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이 제품은 비산억제 효과가 우수하고 약효가 장시간 지속되는 공중합 응결제다. 침투성과 접착력이 양호한 특징이 있다.

그린켐텍은 점점 다양화·전문화되고 있는 작업현장 특성과 일치하고 특화된 제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집중적인 투자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그린켐텍은 창업 이래 축적된 경험과 ‘밝은 정신, 앞서가는 정신, 정의로운 정신’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만족도를 최우선 하는 연구개발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계면활성제 개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린켐텍 관계자는 “최고성능의 제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확실한 동반자로서 품질향상, 원가절감, 작업환경 개선 등에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린켐텍은 미래 첨단사업과 친환경적인 요구조건, 고난이도의 작업특성에 부응하는 신제품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모을 것”이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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