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첫째도 둘째도 ‘사람’
서울에너지공사, 첫째도 둘째도 ‘사람’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12.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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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의 날 맞아 인권경영 선언식 가져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가운데)이 인권경영 선언식 후 직원대표인 강지훈 사원(왼쪽), 김종은 대리(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가운데)이 인권경영 선언식 후 직원대표인 강지훈 사원(왼쪽), 김종은 대리(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서울에너지공사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경영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12월 2일 서울 목동 소재 본사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선언식을 가졌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직원대표로 나선 김종은 대리와 강지훈 사원과 함께 인권경영을 위한 선언문을 낭독했다.

인권경영선언문에는 ▲인간 존엄과 가치 존중 ▲차별금지 ▲안전·노동자 인권 준수 ▲노사 상호 존중과 배려 ▲서울시민·이해관계자 인권 존중 ▲국내외 환경법규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선포식을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권경영선포식을 통해 전임직원이 하나가 돼 인권경영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사람을 최우선하는 서울에너지공사로 만들겠다”며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새로운 경영지표를 함께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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