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현장 안전지원반 가동
전기안전공사,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현장 안전지원반 가동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11.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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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역본부에 대책본부 운영··· 11월 20일부터 특별상황근무
전기안전공사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11월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관련해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부산울산지역본부에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대회장 안전을 위한 특별상황근무를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범정부 경호안전통제단을 중심으로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벡스코 회의장 등 주요시설 11개소에 대한 특별점검 및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앞서, 지난 10월 28일부터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전기안전 강화대책을 마련하고 관련시설 사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한반도와 동아시아 공동번영의 디딤돌을 놓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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