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안전한 일터 구현 주력
동서발전, 안전한 일터 구현 주력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11.15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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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와 함께 ‘도전! 안전골든벨!’ 개최
권오철 한국동서발전 기술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골든벨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오철 한국동서발전 기술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골든벨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1월 13일 울산화력본부에서 협력사 및 임직원이 함께 하는 ‘도전!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골든벨 행사에는 사업소별 예선전을 통과한 78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가했다. 산업안전보건 관련 규정,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기본 준수사항 등에 관한 퀴즈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준비된 문제를 모두 풀어내는 등 높은 안전 수준을 보였다. 수상자 뿐만 아니라 참가자에게도 차량용 소화기, 구조 손수건 등 안전관련 용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동서발전은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협력사와 동서발전 직원들이 보다 즐겁게 안전 의식을 점검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골든벨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하고 근로자가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직장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11월 한 달 동안 본사와 전 사업소에서 안전문화 공감대 형성,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해 ‘다함께! 안전문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제에선 ▲안전 전문가가 진행하는 안전문화 강연 ▲안전표어·사진전 ▲안전장구 전시회 ▲돌려! 돌려! 안전판 퀴즈 등 동서발전과 협력사 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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