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스랩, 풍력시스템 유지·보수 AI 솔루션 발표
니어스랩, 풍력시스템 유지·보수 AI 솔루션 발표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11.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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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s USA서 결함 사전대응법 등 공유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시설물 안전점검 자동화 드론 개발사인 니어스랩(대표이사 최재혁)은 Blades USA에서 풍력발전시스템 유지·보수를 위한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Blades USA는 풍력 에너지 분야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인 윈드파워 먼슬리(Windpower Monthly)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다. 지멘스, E.ON, EDP Renewables 등 세계적인 발전단지 소유주와 운영사 등이 참가한다. 올해에는 11월 6~7일 미국 텍사스 더블트리 힐튼 오스틴(Double Tree Hilton Austin)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니어스랩은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을 주제로 ▲풍력발전단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점검 방식을 위한 고려사항 ▲AI와 드론 기술을 이용한 결함 사전대응법 등을 공유했다.

니어스랩은 윈드 오퍼레이션 달라스(Wind Operations Dallas), AWEA 윈드파워 2019 등 미국 최대 풍력산업 컨퍼런스와 박람회에 참여해 현지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이사는 “올해 미국 내 다수의 풍력발전단지에서 자율비행 드론을 통한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니어스랩 기술의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풍력산업 선진 시장인 미국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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