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협력사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한전원자력연료, 협력사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11.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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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왼쪽 두 번째)이 협력사인 한국로스트왁스를 방문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왼쪽 두 번째)이 협력사인 한국로스트왁스를 방문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청렴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상봉 원자력연료 사장은 10월 30일 진영정기를 방문해 원활한 부품공급 및 품질관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안사항 공유와 협력업체의 에로사항 경청 등 상생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논의를 했다.

또 이 날 상생실천 서약서 서명식도 함께 진행돼 양사는 청렴과 안전을 생활화하고 인권경영 정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다.

뿐 아니라, 한전원자력연료는 사내의 안전관리 점검 경력을 갖춘 인력이 협력사의 주요공정과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벤치마킹 기회 등을 제공하는 '안전점검 기술지원 및 교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정상봉 원자력연료 사장은 “우리 회사가 지난 37년간 원자력연료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 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노력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10월 24일과 29일 각각 한국로스트왁스, 에스지엔지 등 전국에 소재한 원자력연료 부품가공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과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추진실적 평가에서 2018년도를 비롯해 7년 연속 ‘양호’ 이상 등급을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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