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지역사회 에너지효율 개선 박차
전력거래소, 지역사회 에너지효율 개선 박차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10.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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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전남대 등과 에너지복지 활성화 MOU
전력거래소는 10월 4일 나주시청·전남대·지혜와 비전과 함께 지역사회 에너지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력거래소는 10월 4일 나주시청·전남대·지혜와 비전과 함께 지역사회 에너지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전력거래소가 지역사회의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해 건물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10월 4일 나주시청·전남대·지혜와 비전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시설 에너지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와 전남대 LINC+사업단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시행될 ‘나주시 경로당 에너지복지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나주시가 선정한 에너지 빈곤층 건물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진단을 펼칠 예정이다. 에너지효율 개선 과정에서 지역사회공헌을 비롯한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력거래소는 10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참여기관과 지원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지역 공공기관의 동참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대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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