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코리아 신임 지사장에 정현석씨 발탁
UL코리아 신임 지사장에 정현석씨 발탁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07.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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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UL이 UL코리아 신임 지사장으로 정현석 사장을 선임했다.

정현석 사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최근까지 산업연마재 글로벌기업인 티롤릿과 에너지분야 글로벌기업인 힐티의 한국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포스코 산하 연구소인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을 시작으로 20여 년간 건설·에너지·철강 분야에서 기술개발·전략·마케팅·영업 등 다방면의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UL코리아는 정현석 신임 지사장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새로운 혁신 제품과 기술을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배터리·사물인터넷·친환경 등 사업부별 성과창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현석 신입 지사장은 “지난 125년 동안 과학기술로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주력해온 UL의 뜻 깊은 미션을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안전 과학의 최전선에서 혁신을 만들고, 국내기업들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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