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나눔 동참
한전원자력연료,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나눔 동참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6.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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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공백기에 동참해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
한전원자력연료는 6월 25일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6월 25일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6월 25일 본사 및 관평동 TSA플랜트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2004년부터 매년 헌혈 운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임직원 약 200명이 헌혈운동에 참가해 생명나눔에 적극 동참했다.

특히, 우리 나라 전체 헌혈자의 약 55%를 차지하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시험과 방학기간으로 인한 헌혈 공백기에 헌혈 운동에 참가해 가장 혈액이 필요한 시기에 원활한 혈액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사회가치 실현’을 경영방침으로 삼아 매년 정기적인 헌혈 참여는 물론, 과수농가 지원, 지역생산품 구매 등 지역사회 일손 돕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비롯해 노후 전기설비 개선, 조명기구 교체와 같은 전문인력을 활용한 특화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헌혈운동에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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