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국내 유일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자 선정
해줌, 국내 유일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자 선정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9.06.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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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대여사업자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
우수한 시공 품질, 체계적인 사후관리 인정받아
해줌은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돼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해줌은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돼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태양광 전문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이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돼 국내 유일하게 5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해줌은 2015년 첫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된 후로 2018년까지 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한데 이어, 2019년 대여사업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해줌 관계자는 5년 연속 선정된 이유에 대해 ‘프리미엄급 시공 품질’과 ‘체계적인 고객관리’에 따른 높은 고객 만족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해줌은 매년 1만 가구가 넘는 곳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며 노하우와 경험을 쌓았다. 이로 인해 해줌은 정부에서 제시하는 시공 가이드를 준수하는 동시에 해줌 자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보다 더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리미엄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해줌은 독자적인 IT 기술로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가정용 태양광 설비 설치 후 다양한 원인으로 이상이 생겨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손실은 곧 전기료 절감 효과를 낮추므로 빠른 진단과 조치가 필요하다. 

관계자는 "해줌은 태양광 설비의 이상으로 인한 수익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특허기술인 이상감지 시스템을 통해 태양광 설비를 실시간 진단한다"며 "진단 후 이상이 발견되면  본사 직영 A/S 전담팀을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해 설치 후에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그 동안 해줌의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들이 주변에 추천을 많이해주신 덕분에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5년 연속 선정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해줌을 통해 대여사업에 참여하고자 작년부터 대기하는 고객이 많아 물량이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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