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민간지원형 교류협력사업 실시
광해관리공단, 민간지원형 교류협력사업 실시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06.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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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대상으로 광해관리 역량강화 연수 시행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8개국 광산환경관리 및 환경보전분야 공무원 18명을 초청했다. 이어 6월 16~29일까지 광해관리공단 원주 본사 및 사업현장에서 광해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시행한다.

광해관리공단은 지난해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 광해관리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광해관리 정책전문가 과정이다. ▲한국의 광산개발 및 광해관리 제도·정책 ▲시료분석 매뉴얼화 ▲광해관리 자격검정제도 ▲3D 모델링 기반 광해관리시스템 구축 등 광해관리공단 노하우 전수에 주안점을 두고 마련됐다.

광해관리공단은 지난 5월 발족한 ‘미래코 글로벌 상생 네트워크’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강사 또는 액션플랜 멘토로 활동하고자 하는 기업을 공개 모집했다. 향후 중소기업과 개도국 연수단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민간기업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광해관리공단은 앞으로도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민간기업의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광해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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