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워크숍 개최
중부발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워크숍 개최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06.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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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기술·미래산업 방향 공유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6월 1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함께하는 기술, 행복한 미래로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협력회사, 지역사회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김태유 서울대학교 교수, 손대호 KT 상무의 특강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사례(증강현실 및 자율주행자동차)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미래산업 방향에 대해 공감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부발전 협력기관의 지원으로 가상현실(VR) 기반 안전교육시스템 등 다양한 체험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채워졌다.

한편 중부발전은 이날 기술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 지역사회 발전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진하기 위해 충남소재 대학과 산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산학이 서로 협력해 협력사와의 상생 등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 상생발전 워크숍 참석자 모습
한국중부발전 상생발전 워크숍 참석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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