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해안가 환경정화 봉사활동 나서
제주에너지공사, 해안가 환경정화 봉사활동 나서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04.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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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원리 연안 쓰레기 수거… 풍력단지 관광자원화 지원
제주에너지공사 사내 봉사단체인 온새미들 봉사단은 4월 19일 제주 구좌읍 행원리 연안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가졌다.
제주에너지공사 사내 봉사단체인 온새미들 봉사단은 4월 19일 제주 구좌읍 행원리 연안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제주에너지공사가 해안가 인근에 운영 중인 풍력단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제주에너지공사 사내 봉사단체인 온새미들 봉사단은 4월 19일 제주 구좌읍 행원리 연안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가졌다.

제주에너지공사는 매년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시즌에 앞서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풍력단지 인근과 관광명소를 방문해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도 깨끗한 바다와 함께하는 제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행원리 인근 해안가에서 진행했다.

김태익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발전단지와 해안가 주변 해안정화를 통해 풍력단지가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며 “마을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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