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센터, 클리마투스 컬리지 오픈
기후변화센터, 클리마투스 컬리지 오픈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9.04.18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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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와 생활과 환경’ 주제로 강연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기후변화센터(이사장 강창희)는 4월 24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에 있는 청년문화공간JU 동교동에서 네 번째 클리마투스 컬리지를 연다. 클리마투스 컬리지는 기후변화센터가 올해 1월부터 매월 진행하는 기후변화 강연 프로젝트다.

이날 강연은 ‘소비와 생활과 환경’을 주제로 광고 카피라이터의 시각에서 바라본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전 대홍기획 이사인 표문송 애드쿠아언바운드 CCO가 네 번째 호모 클리마투스로 나섰다. 그는 기후변화와 연관된 소비 생활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08년 국내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설립된 기후변화센터는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기특한 만남 토크콘서트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했다.

클리마투스 컬리지는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하는 인류 호모 클리마투스(Homo-Climatus)와 내 삶에 필요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시민대학(College)의 의미를 담은 합성어다. 문화예술·의식주·철학·IT기술 등 다양한 관점에서 기후변화 이슈를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에는 ‘크리스 조던 : 아름다움 너머’ 전시와 연계한 강연이 성곡미술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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